
신명기 말씀을 쭉 읽으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게 해주신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가치관 규례 풍습 등에 따라 불행하게 살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규례 율례 법도를 주셔서
그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살도록 해주셔서 그들의 진정한 realneed를 채워주셨을 뿐만 아니라
광야에서 기적으로 물 만나 메추라기로 그들의 육신의 필요도 풍성하게 채워주셨습니다.
그들의 feltneed도 아무 부족함 없이 넘치게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좋으신 분입니다.
일부가 아닌 우리의 모든 필요를 넘치게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신 2:7)